Today's Top 5 Lis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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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10-26
Favorite Beatles Song Top 5 비틀즈가 지겹다는 사람도 있지만(예전 자우림 김윤아 왈), 나에게는
들을때마다 새로움이 느껴지는 밴드가 비틀즈다. 스스로 비틀즈를 조금 안다고 생각해 왔건만, 영화 아이 엠 샘에서 나오는 음악들은 왜이리 한결같이 새롭던지... 예전에 one(비틀즈의 No.1 히트 싱글만 모아놓았던) 앨범을 사서 들을때도 그랬고, 다큐멘터리 Anthology(였나?)를 볼때도 그랬고, 앞으로 몇번이나 더 그럴지 모르겠다. 비틀즈라면 Yesterday나 Let it be밖에 떠오르지 않는 무지함을 다시한번 부끄럽게 생각하며, 즐겨듣는 비틀즈 노래 Top 5를 찾아봤다. 1. All you need is love...원래는 노란 잠수함(Yellow Submarine)O.S.T에 수록된 곡인데 (지금 찾아보니 매지칼 미스테리 투어에 있는 곡이네...쩝 이앨범 사야겠다), 99년 재발매 되면서 다시 라디오에 한참 떴었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불러주면 딱 알맞을 노래. 요즘도 one 앨범에서 찾아 듣는 곡중 하나이다. 2. real love...앤솔로지 앨범 만들면서 새롭게 복구해 내놓은 곡이다. 첫 싱글 free as a bird도 괜찮았지만, 개인적으로는 real love를 더 좋아한다. 앤솔로지 보면, 이곡을 발표할때가 한참 히피들이 러브(플라워) 무브먼트를 벌일때인데, 시대를 반영하듯 연주하는 멤버들의 복장도 꽃무늬가 들어간 화려한 옷들이었다. 나중에 존 레논 미발표 싱글앨범에도 들어있는데 거기선 존 레논이 피아노를 치며 홀로 노래한다.(훨씬 슬프다) 3. blackbird...I am Sam에서도 쓰였었는데, 그 영화에서는 비틀즈가 아닌 다른이가(여자가수) 리메이크를 했다. 예전에 즐겨보던 케빈은 13살이란 시리즈에서도 이곡이 많이 쓰였었다. 나이가 든 케빈이 독백하는 부분에서 배경음악으로 나왔던걸 기억한다. 수많은 리메이크 버전이 존재하겠지만, 자코 패스투리우스의 리메이크도 독특해서 더 기억에 남는 곡이다. **아이 엠 샘 O.S.T를 보니 Sarah Mclachlan이 blackbird 리메이크를 했다고 한다. 4. love me do...그들의 최초의 미국 No.1 히트 싱글. 비틀즈의 음악은 뒤로갈수록 복잡해지고, 사색적이 되어갔지만, 그들의 음악의 기본은 로큰롤이다. 더벅머리로 그냥 흥겹게 love me do를 부르던게 비틀즈의 본래 모습이 아닐까? 5. penny lane...언젠가 역삼동 7/11에서 출근길에 뭘 사다가 이곡을 듣고, 곡이 끝날때까지 편의점을 떠나지 못한 적이 있었다. 편의점에서 무심히 흘려듣기에는 너무나 아까운 명곡이다. | 2002-10-25
TGIF...금요일 저녁엔 심야영화 한편, 같이 볼 상대가 없다면 집에서 팝콘먹으면서 비디오라도 한편 봐야 잠이 올 것 같다. 개인적으로 영화를 가려보지는 않는데, SF와 스릴러 영화는 즐겨보는 편(솔직히 호러영화류는 잘 안본다)이다. 이런 장르적인 구분 말고 내가 좋아하는 영화는 이야기가 재미난 영화다. 반전이 기막히고, 한치앞을 알 수 없는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한 영화를 보면, 그것이 싸구려 헐리웃 영화라 할지라도 전율을 느끼곤 한다. 기발한 시나리오의 영화 5편을 선정한다. 1. 라빠르망...프랑스말로 아파트란 뜻이란다(개인적으로 프랑스말을 한마디도 모른다) 내가 제일 좋아하는 배우 모니카 벨루치를 이영화서 처음 봤다.(1순위에 오른건 순전히 모니카 벨루치 때문이다) 꼬이고 꼬이는 인연들, 왜 영화는 꼭 이쁜사람을 괴롭게 할까. 2. 바운드...형제는 용감하였다. 위쇼스키형제의 영화는 코헨형제의 영화와는 또다른 날카로움이 있다. 돈세탁이 왜 돈세탁인지 알고 있는가? 영화를 끝가지 보시라. 크크, 끝까지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시나리오의가 숨막히는 영화. 3. 메멘토...시간순서대로 영화를 보면 평범한 작품밖에 되지 않았을 것이나(마치 원스 어펀어 타임 인 아메리카처럼) 말그대로 편집이 예술인 영화. 또한명의 천재의 탄생(크리스토퍼 놀란)을 알렸던 작품이다. 4. 록스탁 앤 투 스모킹 배럴즈 ...어디 잡지에선가 이런 광고문구를 본적이 있다.미국에 타란티노가 있다면 영국에는 가이리치가 있다. 타란티노 영화의 흔적이 다분히 보이는 록스탁 앤 투 스모킹 배럴즈 이지만, 가이리치는 그 나름대로의 스타일이 있었다. 다음작품 스내치도 이 작품의 연장선에서 봐야한다고 본다. 숀펜도 포기한 마돈나의 남편을 몇년째 지속하는 것만 봐도, 정말 대단한 천재(아니면 변강쇠)라고 밖에 볼수 없는 그의 대표작 5. 펄프 픽션...맨 마지막에 그냥 지나갈 수 없어서 리스트의 마지막 한구석을 내주었다. 우리나라 식으로 보면 신지식인 1호쯤 되는 인물이 타란티노일까? 셀린저의 호밀밭의 파수꾼을 보고 이 영화의 특이한 구조를 떠올렸다는데, 나도 같은 책을 읽어보았지만, 어느 구석에서 그런 기발한 생각이 떠올랐는지 모르겠다. 수많은 아류를 양산해낸 원작. 이밖에 등수에는 못들었지만 스크림이나 형사에게는 디저트가 없다와 같은 영화도 오늘 말한 범주에 들어가는 영화다 | 2002-10-23
추위가 하루 이틀이면 잠잠해질줄 알았는데, 벌써 며칠째 맹위를 떨치고 있다. 몸은 춥고, 마음은 심란하고...이럴때 좋은 음악이라도 있어야 이가을을 잘 넘길것 같다. 전에 팻메스니 어떤 앨범 속지에서 글쓴이의 유학간 친구 누군가가 미시간의 추운 겨울을 팻메스니의 음악을 들으면서 이겨낸다는 말을 본게 생각난다. 개인적으로 베이스를 좋아한다. 기타나 바이올린의 날카로운 음색과 기교도 좋아하지만, 단순한 것 같으면서도 심연을 울리는 베이스는 정말 멋있다. 오늘같은 날은 베이스에 흠뻑 젖어보는 것도, 괜찮을 듯 싶어서, favorite base player top 5를 선정한다. 1. Charlie Haden...올 3월에 방한해서 멋진 연주를 보여줬던 찰리 헤이든, 상상한 것과 크게 다르지 않은 깨끗한 매너를 지닌 멋진 재즈맨이었다. 연주하는이의 인품이 느껴지는 음악이라면 더 설명할 것이 있을까? 2.Sting...쿨한 저음의 싱어로도 훌륭하지만, 간간히 들리는 그의 베이스도 그의 음악에서 빼놓을 수 없다. 폴리스시절 3인의 빈약한 구성을 가지고도 빈틈없는 음악을 들려주었던 이유는 따지고 보면 베이스의 역할이 컷다. moon over bourbon street의 베이스라인이 그리워지는 저녁이다. 3.Ray Brown...올 7월에 유명을 달리한 베이스의 지존. 레이 브라운은 97년에 제대후 미국을 방문했을때 뉴욕 맨하탄의 블루노트에서 본적이 있다. 연주가 끝나고 사인도 받고 사진도 찍고 그랬는데, 베이스를 놓은 그의 모습은 영락없는 인심좋은 흑인 할아버지였었다. 마지막까지 연주여행을 하다가 세상을 떳다니 행복한 삶을 산 흔치않은 재즈맨 이었던 것 같다. 4.John Patitucci...칙코리아 밴드가 한국을 왔을때-벌써 10년전이다-그의 가공할 솔로를 직접 보고 더 좋아하기 시작했다. 베이스가 리듬악기만이 아님을 그의 연주를 들어보면 알 수 있다. 5. Gary Karr...언젠가 FM에서 그의 Greensleeve(보통 푸른옷소매라고 하지)를 들은적이 있다. 충격이었다. 더블베이스의 울림은 첼로의 그것과는 또다른 깊은 맛이 있었다. 최고라는 말밖에는 할 수 없는 더블베이스의 명인이다. **챨리 밍구스 추천. 챨리는 죽었지만 그의 밴드는 아직도 뉴욕에서 공연한다...동우 **예전에...처음 뉴욕 갔을때 아는 사람이 빌 에반스가 블루 노트서 공연한다고 갔�坪岵� 있다. 그당시는 빌 에반스와 빌 클린턴을 구별하지 못할때였기에 잘 몰랐는데, 지금 생각하면 웃긴 행동이었다. 블루노트 갔다온 형이 말하길 빌 에반스는 섹소폰을 부는 동명 이인이었단다(이사람도 유명하다고 한다)...용진 | <망가진 배우 국내편 5> 옛날에는 잘 나갔지만, 지금은 거시기한 스타들을 볼 때면 기분이 묘하다. 물론, 세월 때문에 어쩔 수 없는 것도 있지만 세월이 흘러 미모는 다소 망가졌지만 다른 부분으로 극복하는 사람도 있다. 김지미씨의 경우 아름답던 미모는 주름과 아수라 백작 목소리와 함께 사라졌지만, 한국영화계의 대모로 망강한 파워를 가지고 있지 않는가? 아무튼, 세월의 갭을 너무나 느끼게 하는 스타 5! 1. 엄앵란 숙대 최고의 미녀였고, 한국 남성들의 마돈나였던 그녀가 요실금 방지용 기저귀 테나를 선전하는 것을 보면 눈물이 앞을 가린다. 복스러운 미녀의 최고봉이었던 엄앵란! 신성일과의 결혼식에 수만명의 팬들이 몰려 왔다고 하던데... 결혼식 자료 화면을 보니 엄청난 인파의 사람들이 환호를 하자 발코니에서 그레이스 켈리처럼 손을 흔드는 엄앵한의 모습은 무척 근사했다. 지금의 탑스타도 감히 꿈도 꾸지 못할 정도의 위엄이 있었다. 그들은 테나 기저귀 CF를 봤는지 궁금하다! 2. 강석현 엄앵란의 아들로 신성일, 엄앵란이라는 최고의 유전적 조건을 받고 태어났고, 그가 데뷰 했을 당시 신성일씨가 성일 시네마타운이라는 영화사까지 차려 양가휘, 글로리아 입이라는 홍콩 최고의 스타까지 포진한 영화 '안개속의 2분만 더' 라는 백그라운드까지 있었는데 인기를 못 끌었다. 다시 나온다는 소문이 들리던데... 3. 송승환 그가 20년전에는 최고의 아이돌 스타였다는 사실을 믿거나, 말거나! 4. 전영록 종이학, 불티 하면 끝이었다. 근데... 이혼 후 사업을 말아 먹고 비디오방을 한다고 하는데 한 번 가보고 싶다. 그의 인기는 거의 엘비스급 아니었나? 5.최성준 지금은 드라마시티같은 단막극에 나오는 살찐 중년이지만 우리가 잘 몰라서지 그는 스캔들 메이커였다. 그것도 보통 스캔들이 아니라 바로 그 대재벌의 며느리인 고현정, 한국 최고(?)의 여배우 심은하 등과 스캔들을 일으켰던 장본인이다. 드라마 상대 여배우들과 항상 결혼 소동을 일으켰다. 로제바딤처럼 지가 만드는 영화는 후지지만 와이프만은 세기의 여배우를 1,2,3 으로 가지고 있었던 그런 대단한 남자! 그의 사진을 보려면 여기를 로제바딤 와이프 1 - 브리짓드 바리도, 와이프 2 - 까트린느 드뉘뷰(원래는 흑발이라고 합니다!), 와이프 3 - 제인 폰다 **송승환도 송승환이지만 내가 보기엔 강석우가 더 망가진 것 같아요.겨울 나그네에서 그렇게 고상하던 강석우의 지금 모습은 참...나이 먹는게 참 무섭습니다...용진 **외국편은 언제나 볼 수 있으련지요...?...용진 | 2002-10-22
음 오래 안쓰다 쓴다. 오늘은 스타게이트 디비디 보는 기념으로 미국 사이파이 시리즈 best 5나 해 볼란다.. 1.Quantum Leap: 광속인간 샘이라는 황당한 제목으로 하국에서, 그것도 sbs 개국작으로 방영되었던 작품. 난 처음엔 무슨 플래쉬 같은 건 줄 알았다. 주인공이 빨리 달리는.. 아니더라구.. 멋진 작품..샘이 시간을 배회하면(고로 quantum leap) 다른 인간으로 사는. 근데 끝이 정말 죽인다. 샘이 신을 만나는 장면 하나만으로도 볼만한 고전. 결국 샘은 자신의 시대로 돌아오지 못한다. 2.X-file: 설명이 필요없는 걸작. 마지막에 스타일을 너무 구겨서 그렇지 90년대의 시대정신을 가장 온전하게 잡아냈던 작품. 사실 이 시리즈의 별미는 소위 얘기하는 미쏠로지 에피소드들이 아니라 중간에 섞여 있는 보석 같은 작품들이다. 예를 들자면 다린 모건이 쓴 last musing이나 Hamburg는 웃음을 참지 못하게 하는 가운데도 인생에 대한 깊은 통찰을 보여준다.. 3.Twilight Zone: 이 씨리즈의 위대함을 설명하는 방법은 간단하다. 저 위대한 스필버그의 리메이크 작이 원래의 팬들의 높은 원성을 샀다는 사실. 일급의 장비와 일급의 배우와 칼라에 돌비 서라운드를 더해도 원작이 주는 모노톤의 공포를 넘어설수 없었다는 사실! 진정한 공포는 과잉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결여에서 온다.. 4.Star Track : next generation: 첫 씨리즈의 황당하고 유치함을 넘어서 진정한 프론티어 정신을 구현한 작품. 첫 씨리즈가 냉전의 공포를 우주라는 공간에 펼쳐놓았다면 이 두번째 씨리즈는 미국 사회의 성장과 더불어 다문화주의와 다원주의라는 코드를 우주라는 공간으로 확장시킨 작품. 그런건 다 고사하고라도 보그의 존재만으로도 볼만한 작품.. 5.Star Gate: 원작이 아무리 후져도 이야기의 구조를 축조하는 기술이 탁월하면 멋진 씨리즈가 될 수 있다는 걸 보여준 작품.. **퀀텀 립, 재수할때 보던 프로 였었지. 주인공이 여자가 되어서 립스틱을 바르는 장면에 두 배우가 서로 위치를 맞추려고 애쓰던(?) 장면이 기억난다. 요즘 케이블에서 하는 비슷한 내용의 제로드 이런것보다 훨씬 잘만들었던 것 같다...용진 | 2002-10-21
얼리아답터란 말이 있다. 쉽게 말해서 신기한 물건 써가면서 오르가즘을 느끼는 소수의 사람들을 뜻한다. 신기한 물건이라고 홈쇼핑에 나오는 기발한(?) 물건을 말하는 것은 아니고, 주로 tech와 관련된 제품들인데, 나에게도 이렇게 단지 신기함때문에 구입한 물건들이 몇가지 있다. 오늘은 그것들의 top 5 list를 만들어 보련다.(순위는 최근 구입순서...) Earlyadopted Gizmo top 5 1.Inklink...마술 펜. 노트위에다 잉크링크펜으로 글자를 쓰면 모니터 화면에 디지털화 되어 똑같이 뜬다. 본래 컴퓨터 인터페이스에 관심이 많은 나에게 어디선가 웹사이트에서 이 물건을 보고 눈이 확띄었다. 아마존에서 구입. 2. Palm IIIxe...이미 구형 PDA가 되버린 팜기종이나 한때는 매우 쿨했던 제품. 아웃포스트에서 구입했 었고, 사촌동생이 한국들어올때 전달받았다. 한창때는 아방고로 wired나 zdnet의 테크뉴스 같은것도 지하철서 이걸로 보곤 했었다. 전설의 명기 Newton에는 못미치나 지금봐도 Palm IIIxe는 실용적인 명품이다. 3. MS wireless mouse...99년 미국 라스베가스 가서 산 무선 마우스. RF방식의 무선 마우스는 그당시 보기 힘든 제품이었다. 요즘이야 무선 마우스라고 해야 별 감흥도 없지만, 99년 당시만 해도 신기한 제품이었다. 전기를 많이 먹고, 마우스 포인터가 뜻대로 잘 움직이지 않았던 점이 아쉬웠지만, 시대를 앞서가는 제품이었다고 여겨진다. 4. 소니 미니콤포넌트용 턴테이블...자신의 크기보다 훨씬 큰 원반을 돌리는 미니 콤포넌트용 턴테이블의 작동 모습은 지금 생각해도 감동이었다. LP를 요즘 안쓰는 관계로 방 구석에 먼지를 뒤집어 쓰고 있지만, LP시절을 기억나게 하는 추억의 물건. 5. 장난감 로봇 팔...두개의 레버가 있어서 이걸로 로봇 팔을 작동시키는 장난감. 친구들이 우리집에 놀러오면 이것 가지고 시간 보내기 일수였다.(비디오도 없던 시절...어쩔수 없었나?) 나중에 들은이야기인데 그당시 한참 미국서 로봇 제어를 공부하시던 작은 아버지도 이 제품을 보고 무지 감동했단다(하나 사달라고 할머니께 졸랐다는 전설이...) **용진씨, 미니 콤포넌트 나 줘! 고장 안 났으면...서 테스트 좀 해 보게요!...용진 | 흐릿한 날씨의 월요일 아침이다. 다들 건강하신가... 옆에 카테고리가 업데이트 되었다. 새로운 목록이 추가되었는데 이름하여 Top5list on demand 자기가 알고 싶은 장르의 top 5를 의뢰하는 장소로 하려고 한다. 형식은 방명록 형식인데, 방명록도 쓰면서 알아보고 싶은 top 5도 의뢰하면 좋겠다. 님도 보고 뽕도 따가길 바란다(구경하시는 분들^^) 그리고. 이곳 URL에 타자를 치고 들어오려면 귀찮고해서, 도메인을 하나 잡아 포워딩을 시키려고 한다. www.top5list.co.kr이란 도메인을 이미 잡아 놓았으니 조만간 힘들게 'netfusion...제길(혹은 Cx) 이게 무슨뜻이람?' 하면서 들어오지 않아도 될 듯 싶다. **포워딩 작업 완료 되었습니다. 앞으로는 www.top5list.co.kr로 들어오시면 됩니다.!! | |